정다은 아나운서 맞선 고백 "10대재벌 전과자도 제안 왔다" 깜짝!
수정 2014-05-25 13:33:29
입력 2014-05-25 13:31:48
정다은 아나운서 맞선 고백 "10대재벌 전과자도 제안 왔다" 깜짝!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맞선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는 조영남, 레인보우 지숙, 유인경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 한상헌 아나운서, 정아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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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풀하우스 캡쳐 | ||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어머니가 23살에 결혼을 하시다 보니 제가 23살 때부터 결혼을 하라고 혼수를 준비하셨다. 그런데 이제는 그 혼수를 풀어서 사용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선이 많이 들어오는 건 사실이지만 보통 조건부터 제시한다"며 "심지어 10대 재벌인데 교도소에 몇 번 다녀온 사람도 제안 받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다은, 아 웃겨" "정다은, 결혼 빨리 하면 좋지" "정다은, 재밌네" "정다은, 전과자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