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부인 잠적설, 변희재 "대중 앞에 안 나서는 건 성형 때문?" 의혹 제기
수정 2014-05-27 03:09:28
입력 2014-05-27 03:07: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박원순 부인 잠적설, 변희재 "대중 앞에 안 나서는 건 성형 때문?" 의혹 제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 잠적설과 관련 성형의혹을 제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원순 부인’ 대중 앞에 안 나서는 이유 ‘성형’ 때문? 서울시 공식행사 참여 박원순 부인 보고 놀라…이름엔 ‘사모님’/ 저도 놀랄 만한 기사네요"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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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부인 잠적설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성형의혹 제기/사진=변희재 트위터 | ||
변희재는 박원순 부인 관련 기사가 삭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수컷닷컴에 게재된 박원순 부인 사진의 링크를 올려 박원순 후보 부인의 성형설을 거듭 주장했다.
변희재는 또 "이제 보니 박원순은 공개된 가족사진이 한 장도 없습니다. 김정일 가족도 그랬었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 측은 지난 24일 "박 후보의 부인 강난희 여사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며 "항간에는 박 후보가 부인을 꽁꽁 감추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출국설도 파다하다"며 잠적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시장 부인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못된 일이 아닌 한 정몽준 후보 측이 관여할 바가 아니다"며 "박 시장 부인은 뒤에서 조용히 돕고 있으니 정 후보 부인과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고 지적했다.
박원순 부인 잠적설 공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 부인 잠적설 공방, 누구 말이 맞지?" "박원순 부인 잠적설 공방, 공개하면 되는 거 아닌가?" "박원순 부인 잠적설 공방, 선거가 이상한데로 빠지네" "박원순 부인 잠적설 공방, 본격적인 후보 가족 검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