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파렴치한 행동 할 정도로 무모하고 대담하지 않다” 억울함 호소
수정 2014-05-31 17:45:41
입력 2014-05-31 17:45:04
상추 “파렴치한 행동 할 정도로 무모하고 대담하지 않다” 억울함 호소
마이티 마우스 상추(32)가 31일 안마시술소 출입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상추는 이날 장문을 글을 통해 “사건 후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희가 불법성매매를 해 영창에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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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뉴시스 | ||
이어 상추는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들이고 여자친구까지 있던 세븐이 연고도 없는 춘천에서 소문이 무서워서라도 상식적으로 그런 행동을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예인들이 가장 걱정하고 조심하는 것이 소문인데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할 정도로 무모하고 대담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추, 억울하겠지만 이유야 어찌됐던 잘 못된 일” “상추 영창 10일도 쉬운일 아니었을텐데...” “상추, 아픔 씻고 제대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