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캐럿 다이아몬드 차지한 런닝맨 유재석-진세연 “완전 대박 반전”
수정 2014-06-01 19:59:55
입력 2014-06-01 19:58:58
1캐럿 다이아몬드 차지한 런닝맨 유재석-진세연 “완전 대박 반전”
1캐럿 다이아몬드의 주인공은 런닝맨 유재석-진세연 커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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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런닝맨' 캡처 | ||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깨지지 않는 사랑’ 특집으로 가장 강한 돌을 손에 쥔 커플이 우승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우승자에게는 ‘1캐럿 다이아몬드’가 상품으로 제공됐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커플은 유재석과 진세연으로 이들 커플은 매 게임마다 항상 하위권을 차지해 돌을 만져볼 수 없었다.
그러나 유재석은 김종국-하연수 커플의 돌을 자신의 돌과 바꿨고 마지막 미션에서도 살아남아 최종 우승자로 거듭났다.
한편 1캐럿 다이아몬드를 차지한 유재석-진세연 커플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1캐럿 다이아몬드 유재석-진세연, 진짜 대박 반전이네” “런닝맨 1캐럿 다이아몬드 유재석-진세연, 완전 좋았겠네” “런닝맨 1캐럿 다이아몬드 유재석-진세연, 신나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