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공정위 주관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수정 2014-06-12 14:26:43
입력 2014-06-12 14:24:15
신세계백화점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오는 13일 획득한다고 12일 밝혔다.
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한다.
![]() |
||
지난 200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대기업 80개와 중소기업 50개 등 총 130개 기업이 CCM 인증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은 CCM인증으로 대외 경쟁력 향상과 소비자 관련 법 위반 시 제재 수위 경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고 모든 의사결정의 원칙과 기준도 고객”이라며 “멈추지 않는 혁신을 통해 유통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리딩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