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 득점왕, 13골 넣은 佛 쥐스트 퐁텐...올해는 네이마르? 벌써 2골
수정 2014-06-13 23:22:04
입력 2014-06-13 23:20: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역대 월드컵 득점왕, 13골 넣은 佛 쥐스트 퐁텐...올해는 네이마르? 벌써 2골
브라질 월드컵의 막이 오르면서 역대 월드컵 득점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왕은 프랑스 축구의 전설적인 영웅이자 1958년 열린 스웨덴월드컵에서 13골을 기록한 선수 쥐스트 퐁텐이다.
이어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마리오 켐페스가 6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 1998년 프랑스 월드컵까지 6개 대회 동안 6골 이상을 넣은 득점왕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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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처 | ||
그러나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호나우도가 8골을 기록하며 '마의 6골'을 깼다.
월드컵 통산 최다골의 주인공 또한 호나우도다. 호나우도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3연속 출전해 19경기에서 15골을 넣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후보로는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에서 2골을 넣은 브라질의 네이마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페인의 디에고 코스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역대 월드컵 득점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 월드컵 득점왕, 이번에 8골 깨질까?" "역대 월드컵 득점왕, 엄청나네" "역대 월드컵 득점왕, 1골 넣기도 힘든데" "역대 월드컵 득점왕, 우리나라 선수중 가장 많이 넣은 선수는 누구지?" "역대 월드컵 득점왕, 네이마르가 시작하자마자 2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