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브라질 헤알화 환전 이벤트 '다음달 18일까지'
수정 2014-06-16 09:48:20
입력 2014-06-16 09:46:37
외환은행이 브라질 여행·출장 고객을 위한 헤알화 환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외환은행은 다음달 18일까지 영업점 창구에서 1000헤알 이상 환전하면 기본 환율우대 혜택 15%, 업무출장 고객인 경우 최고 5% 환율 우대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버 환전, 원스톱 전화 환전 등을 통해 환전을 할 경우에는 금액의 제한없이 20% 우대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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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은행이 브라질 여행·출장 고객을 위한 헤알화 환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외환은행 제공 | ||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중 1000 헤알 이상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64 GB) 1명 및 여행용 가방(아메리칸 투어리스트) 1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헤알화의 경우 영업점마다 보유 수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환전시 거래 영업점 앞 사전 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29일까지 실시하는 외환은행 '쿨 섬머 환전페스티벌'과는 별도로 진행한다.
'쿨 섬머 환전페스티벌'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공항 영업점을 제외한 전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모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외환은행은 사이버 및 전화를 이용해 환전하는 고객도 포함된다.
두 은행에서 환전하는 개인고객은 환전 금액에 따라 주요통화(USD,EUR,JPY)는 최대 70%, 기타 통화는 최대 40~50%의 환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