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다섯째 임신, 연애시절 억(?)대 통화료 나온 사연 들어보니 '깜짝'
이동국 다섯째 임신, 연애시절 억(?)대 통화료 나온 사연 들어보니 '깜짝'
이동국 선수가 아내의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아내 이수진과의 연애시절 엄청난 액수의 전화통화료가 나온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축구 국대대표 출신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두 사람은 1998년 팬과 선수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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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다섯째 임신/사진=이동국 페이스북 | ||
7년간 연애 끝에 2005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겹쌍둥이 딸 네 명을 두고 있다.
두사람은 연애하던 시절 억대 통화료가 나온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동국은 연애 시절 아내 이수진 씨가 하와이에 거주했다며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요금이 무제한이었다. 해외 통화는 잠궈 놨지만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하면 그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매일 전화하라고 했는데 금액이 억 단위가 나왔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동국은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인 브라질'에서 아내가 다섯째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었다. 이어 지난해 또 딸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됐다.
이동국은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묻자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축하해요" "이동국 다섯째 임신, 다둥이 집안이네"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에 다섯째까지 멋지네" "이동국 다섯째 임신, 깜짝 놀랐음" "이동국 다섯째 임신, 축하합니다" "겹쌍둥이 잘 크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