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탈리아, 호날두 애인 이리나 샤크와 누드 화보..."너무 야해"

'전차군단' 독일과 포르투갈전이 임박하면서 세계적인 스타 호날두에 관심이 몰린 가운데, 호날두와 애인 이리나 샤크가 함께 찍은 섹시 화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16일 패션 잡지 '보그'는 최근 호날두와 연인 이리나 샤크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리나는 흰색 미니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호날두는 애인 이리나 샤크 뒤에서 올 누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독일 이탈리아. 호날두 애인 이리나 샤크/사진='보그' 6월호 표지


한편,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에서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독일은 이번 대회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우승후보 중 한 팀이다.

최근 독일은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통해 외질, 뮐러, 괴체, 쉬얼레, 크로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을 배출했다. 람,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포돌스키 등 기존 맴버들과의 융화로 월드컵 출전국 중 신구 조화가 가장 잘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호날두가 이끄는 팀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무티뉴, 페페, 코엔트랑, 나니 등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면서 스쿼드의 짜임새를 갖췄다.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이리나 샤크, 둘 다 명품 몸매네"  "독일 포르투갈 전, 호날두 이리나 샤크 정말 잘 어울려"  "독일 포르투갈 전 호날두 이리나 샤크,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