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백현 열애, SM은 사내 연애 밀어 줘?…과거 소속 가수 발언 새삼 ‘화제’
수정 2014-06-19 21:45:03
입력 2014-06-19 21:34:0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에 과거 SM 소속 가수들의 발언이 화제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있기 전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SES 멤버 슈는 지난 2011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히려 회사에서는 사내연애를 더 밀어준다”고 말한 바 있다.
![]() |
||
|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
이에 슈퍼주니어 김희철도 “이수만 대표가 ‘그래 차라리 사내연애를 해라. 그게 우리도 편하고 스캔들이 터져도 막아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고 전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 됐다.
한편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고 이날 오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SM 첫 사내커플 탄생”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역시 SM 선배들의 말이 맞았다” “태연 백현 열애 인정, 믿을 수 없어”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