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장백산’ 생수 모델 강행…전지현은? “해결 방법 모색 중”
수정 2014-06-25 15:55:10
입력 2014-06-25 15:52: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수현이 중국 생수 CF 모델을 계속 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배우 전지현 측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아직 중국 광고주 측과 논의 중이다”고 25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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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김수현/사진=JTBC 트위터 캡처 | ||
이어 “계약 해지를 포함한 여러 가지 방안으로 해결 방법을 모색 중이며 최대한 원만한 방향으로 해결하려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현과 전지현은 최근 중국 헝다그룹의 생수 광고 모델로 발탁됐지만 해당 생수제품의 취수원 표기를 백두산이 아닌 중국명인 장백산으로 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배우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중국 헝다그룹 중국 생수 CF 모델을 계속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전지현, 그래서 계속 광고 하겠다고?” “김수현 전지현, 와 진짜 어이없다” “김수현 전지현, 해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