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운동 따라한 40대女, 4개월만에 10kg 감량 '깜짝'...어떻게?
수정 2014-07-01 00:46:38
입력 2014-07-01 00:44:52
간헐적 운동 따라한 40대女, 4개월만에 10kg 감량 '깜짝'...어떻게?
하루에 단 20분만 투자하면 건강관리와 비만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간헐적 운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라는 주제로 ‘몸짱’, ‘몸 만들기’ 열풍의 허와 실을 낱낱이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설준희 세브란스 체크업 신체리모델링센터장은 ‘간헐적 운동’ 권위자 마틴 기발라 교수의 ‘10×1 운동법’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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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헐적운동/사진=SBS 화면 캡처 | ||
설준희 세브란스 체크업 신체리모델링센터장은 "불균형이 된 상태에서 근육을 강화시키면 불균형이 더 심해진다" 면서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지 않고 하는 운동은 독과 같다"고 지적했다.
싱가포르 거주 40대 한 여성은 이 간헐적 운동법으로 4개월만에 10kg의 체중을 감량해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녀의 블로거에는 체중 감량 전 후 사진이 게재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작진은 “간헐적 운동을 2주 동안 실천한 결과 일반인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 환자들 혈당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간헐적 운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헐적 운동법, 하루에 20분만 투자하면 되나?" "간헐적 운동법, 정말 효과가 있을까?" "간헐적 운동법, 시간도 절약되고 좋네" "간헐적 운동법, 사람들 이 핑계대고 운동 안하겠네" "간헐적 운동법, 좋은 운동법이네" "간헐적 운동법, 나도 해봐야지" "간헐적 운동법 , 방법도 너무 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