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장금이 보고 있다' 카메오 깜짝 출연…권유리와 찰떡 호흡 맞춘다
수정 2018-11-15 16:52:51
입력 2018-11-15 15:01:0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남이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뜬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연출 선혜윤·오미경)에서는 가수 강남이 자동차 매장을 찾은 의문의 고객으로 등장, 권유리와 호흡을 맞춘다.
극 중 강남은 복승아(권유리)와 다정하게 식사하는 등 한산해(신동욱)로 하여금 두 사람을 자꾸 신경 쓰게 만들며 극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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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제공 | ||
이날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는 국밥으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밥상을 차린다. '쿡잼봇' 한정식(김현준)은 '감자탕을 잊은 그대에게'를 선보인다고 예고, 어떤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국밥과 함께 하는 뜨끈한 밥상은 오늘(15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