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10년 전 ‘스캔들’ 해명 “너무나 큰 상처…그만 좀!”
수정 2014-07-04 10:51:44
입력 2014-07-04 10:46:5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채림이 10년 전 스캔들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채림은 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지금까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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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가오쯔치 인증샷/사진=가오쯔치 웨이보 | ||
채림은 “불편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본다. 10년이다. 자그마치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만 했으면 한다”며 “여러분들한텐 재미있는 얘깃거리가 될 수 있지만 한 사람에겐 너무나 큰 상처”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사실같이 만들어낸 운동선수와의 스캔들 전 지금까지 살면서 운동하는 분들을 알고 지낸 적이 없다”며 “왜 그 알파벳 박스 기사가 저라고들 생각하시는지 전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그 기사에는 저로 오해할만한 건 아무것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채림과 연인인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속상했겠다” “채림, 정말 루머인가?” “채림, 벌써 10년 전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