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 공효진의 첫 커플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오키나와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추리소설작가 조인성(장재열 역)과 정신과 의사 공효진(지해수 역)가 항상 티격태격 하는 중에도 애틋한 사랑을 키워가는 드라마의 중반부 내용이다.

   
▲ 사진=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여행을 하면서 생기는 둘만의 성격적 갈등이 드러남과 동시에 서로가 싸우고 화해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절정에 달하는 중요한 장면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지난달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일본 로케촬영에 합류해준 공효진의 프로다운 모습에 큰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23일 수요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조인성 공효진 현장 스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공효진, 두 사람 케미 대박” “조인성 공효진, 배경도 너무 예쁘다” “조인성 공효진, 드라마 빨리 시작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