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최여진의 과거 속옷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여진은 지난 2012년 보디가드 S/S 시즌 신제품 화보에서 탄력있는 몸매와 함께 섹시하고 당당한 자태를 드러냈다.

   
▲ 사진=보디가드

공개된 화보 속 최여진은 옐로우 컬러의 란제리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다른 화보 사진에서 최여진은 섹시한 호피무늬 속옷을 통해 늘씬한 8등신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여진은 완벽한 자기관리를 통한 바디라인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최여진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최여진, 당당함이 정말 멋있다” “최여진, 몸매가 이정도였어?” “최여진, 정말 이런 몸매가 가능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