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단발머리, 웨딩드레스 입고 첫 팬미팅…‘청순 여성미’ 보인다
수정 2014-07-10 14:37:30
입력 2014-07-10 14:36: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단발머리, 웨딩드레스 입고 첫 팬미팅…‘청순 여성미’ 보인다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갖는다.
단발머리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크라운호텔 웨딩홀에서 걸그룹 단발머리가 첫 팬미팅을 열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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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발머리 청첩장./크롬엔터테인먼트 제공 | ||
단발머리는 데뷔 후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자리인 만큼 멤버 모두 웨딩드레스를 입고 이색적인 결혼식 콘셉트로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이번 단발머리 팬미팅은 티켓이 오픈된 지 2초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추가 티케팅 문의가 쇄도해 장소를 변경해 추가 티케팅을 진행할 만큼 단발머리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당초 계획보다 두 배 인원을 추가 수용할 수 있는 장소를 급하게 섭외해 추가 티케팅을 진행했다”며 “데뷔곡 ‘노 웨이(No Way)’로 활동하면서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 단발머리가 이번 팬미팅에서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발머리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MBC뮤직 ‘말괄량이 걸그룹 단발머리 길들이기’를 통해 가식 없고 꾸밈없는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