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 쇼미더머니3 탈락 “내가 이런 XX같은 무대를…”
수정 2014-07-11 09:56:34
입력 2014-07-11 09:46: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타이미가 ‘쇼미더머니3’ 2차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타이미는 2차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나섰지만 박자를 놓쳐 몇 마디 하지 못해 당황하며 랩을 이어가지 못했다.
| ▲ 사진=방송화면 캡처 | ||
이날 심사위원 산이는 “아직 시간 있으니 맞춰서”라고 타이미를 격려해 비트에 맞춰 랩을 마무리했지만 결국 탈락의 고베를 마셨다.
타이미는 탈락 직후 인터뷰에서 “내가 이렇게 XX같은 무대를 꾸밀 줄 몰랐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타이미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정말 큰 도전이었다.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타이미 쇼미더머니3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미, 너무 일찍 탈락해 아쉽다’ “타이미,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다” “타이미, 떨어졌지만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