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결혼 전 셀카 보니…물광피부 “남편이 푹 빠질만 하네”

배우 신주아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최근 셀카가 화제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올렸다.

   
▲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주아는 매끄러운 살결과 윤기가 흐르는 피부가 담겨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신주아의 매력적인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드러난 것은 물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이 푹 빠질만 하네” “신주아, 너무 이쁘다. 남편 부러워” “신주아, 피부가 물광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