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첫 콘서트서 신곡 달링 공개..큐티 섹시 발랄 뽐내
수정 2014-07-13 19:11:28
입력 2014-07-13 19:11: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걸스데이가 새 타이틀곡 ‘달링’ 첫 무대를 공개해 달콤상큼한 모습으로 깜찍발랄한 분위기를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걸스데이 첫 번째 단독콘서트 ‘걸스데이 썸머 파티(GIRL’S DAY SUMMER PARTY)’가 개최됐다. 2010년 7월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4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14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썸머 파티’를 첫 소개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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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뉴시스 | ||
걸스데이는 “첫 콘서트라는 의미도 있지만, 신곡을 최초로 이 자리에서 공개한다. 엄청 사랑스럽고 상큼한 노래다. 여름에 딱 어울리는 곡이다”며 ‘달링’을 소개했다.
걸스데이의 신곡 ‘달링’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대한 귀여운 상상을 가사에 담아냈다. 옐로우 앤 블랙 스프라이트 원피스를 맞춰 입고 나온 걸스데이는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퍼포먼스에 담아 부각시켰다. 섬
세한 손동작, 좌우로 흔드는 골반, 유연한 스텝 등의 동작이 어우러져 ‘달링’의 안무가 완성됐다. 깜찍한 표정과 발랄한 포즈를 안무 사이사이 배치해 걸스데이만의 여름 노래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4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여름 활동을 시작한다. 걸스데이의 새 미니앨범 ‘썸머 파티’에는 타이틀곡 ‘달링(Darling)’을 비롯해 수록곡 ‘룩엣미(Look at me)’ ‘타이밍(Timing)’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