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결혼 전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지난 5월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결혼 발표하기까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 사진=신주아 트위터 캡처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처음 태국인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면서 “그러나 상견례를 하면서 남편을 직접 본 후 괜찮은 사람이라고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힘들었네” “신주아, 부모님이 나중에 좋아하셔서 다행이다” “신주아, 힘들게 결혼한만큼 더 행복하게 살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