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나서면 암표도 팔려,,,치어리더 앞자리 제일 인기”
수정 2014-07-18 01:23:03
입력 2014-07-18 01:22: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박기량 “나서면 암표도 팔려,,,치어리더 앞자리 제일 인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인기를 인정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여신특집’에서는 레이디제인, 박기량, 지연, 김신영, 김나희, 천이슬 등의 게스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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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박기량에게 “정말 대단한 분이더라”라며 “시즌이 아닌데도 박기량이 치어리더로 나서는 날이면 경기장의 암표가 팔린다”라며 박기량을 치켜세웠다.
이에 박기량은 “실제로 치어리더 앞 자리가 제일 빨리 매진된다”며 자신의 인기를 인정했다. 또 “지금 치어리더 8년 차로로 팀을 이끌고 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기량, 치어리더 8년차면 나이가...” “박기량, 나 같아도 암표사겠다” “박기량, 파이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