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전라 ‘눈길’…어떤 영화길래?
수정 2014-07-19 09:38:49
입력 2014-07-19 09:36: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헐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파격전인 전라 연기를 해 화제다.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생애 첫 전라 연기를 선보였다.
![]() |
||
| ▲ 영화 '언더 더 스킨' 스틸컷 | ||
스칼렛 요한슨은 전작에서 관능적인 이미지를 어필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올 누드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 위에서 SF적 상상력과 사색적인 주제를 결합한 작품이다.
마헬 파버르의 원작을 바탕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여주인공이자 에얼리언 ‘로라’역을 맡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첫 단독 주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언더 더 스킨’은 지난 17일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국내 개봉했다.
언더 더 스킨 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 섹시하겠다” “언더 더 스킨, 청불이면 난 못 보겠네” “언더 더 스킨, 대박” “언더 더 스킨, 소재 독특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