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한그루와 연우진, 정진운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은 최고시청률 2.8%으로 집계됐다.

   
▲ tvN '연애 말고 결혼' 방송 캡처

특히 10~40대 여성시청층에서는 최고 3.8%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연애 말고 결혼’에서 한그루(주장미 역)는 정진운(한여름 역)과 짜릿한 키스에 이어 솔직한 마음까지 고백받았지만 다시 한 번 상처 받을 위기에 처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될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한그루를 사이에 두고 본격적 시작을 알린 삼각관계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연우진과 정진운의 불꽃 신경전이 남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또 당한 거야?”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이제 그만 연우진이랑 잘됐으면”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대박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