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포스터, 굵은 웨이브 헤어+핫팬츠 남심 ‘흔들’
수정 2014-07-19 14:59:01
입력 2014-07-19 14:55:0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족구왕’ 2차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영화 ‘족구왕’제작진은 극 중 전직 축가대표 선수이자 족구왕 만섭의 라이벌 강민 역을 맡은 정우식과, 캠퍼스 퀸이자 친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 역의 황승언의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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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구왕 황승언 포스터 | ||
이번에 공개된 ‘족구왕’ 포스터에서 황승언은 족구공을 다리 사이에 끼운 포즈를 취했다.
황승언은 ‘머리카락은 길고 치마는 짧은 예쁜 여자’라는 남성들의 로망을 정확하게 겨냥하는 아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황승언은 굵은 웨이브헤어로 청순미를 강조하면서도 셔츠를 묶어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고,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등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나 역을 맡은 황승언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족구공과 드레스의 믹스 앤 매치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족구왕 황승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예쁘다”, “족구왕 황승언, 다리사이에 낀 공이고 싶다”, “족구왕 황승언, 몸매 예술인데?”, “족구왕 황승언, 족구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