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연이어 음악방송 불참…“감기 몸살이 심해”
수정 2014-07-19 17:04:41
입력 2014-07-19 17:03: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음악중심’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불참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 에프엑스는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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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 ||
이날 설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음악방송에 불참했다.
이에 설리를 제외한 에프엑스 멤버들은 설리의 빈자리를 채우며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설리가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렸다. 그래서 컨디션 때문에 스케줄에 불참했다”며 “컨디션을 봐서 조절해야 할 듯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걸스데이 B1A4 인피니트 에프엑스 헨리 케이윌 블락비 마마무 뉴이스트 언터쳐블 백퍼센트 럭키제이 비아이지 에디킴 지헤라 씨클라운 등이 출연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몸이 많이 아픈가봐” “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빨리 나아야지” “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건강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