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에서 팝핀현준과 박애리가 이호섭이 작곡한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를 열창했다.

   
▲ KBS 2TV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이날 두 사람은 신명나는 가락과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팝핀현준은 박애리 뒤에서 특유의 팝핀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애리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래퍼’로 완벽 변신하며 출연진을 비롯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그들을 향한 환호를 보냈다. 부부는 429점을 받은 한지상을 누르며 1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명곡’에는 이현우, 이세준, 알리, 이수영, 홍경민, 팝핀현준 &박애리, 한지상 등에 출연해 좋은 무대를 보여줬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팝핀현준 박애리, 완벽한 보이스” “불후의명곡 팝핀현준 박애리, 정말 잘 부른다” “불후의명곡 팝핀현준 박애리, 노래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