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청문회 굴욕…딸 민서 위한 도벽 ‘본능’ 포복절도
수정 2014-07-19 20:25:11
입력 2014-07-19 20:07: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가 청문회에서 곤욕을 치뤘다.
박명수는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박명수 청문회’에 출연해 평소 딸 민서를 위해 소품을 가져간다는 의혹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 |
||
|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명수가 무엇을 가져 간 것을 포착한 적 있느냐? 뭐가 가장 많이 없어지냐”고 묻자 소품 담당 스태프는 “크레파스, 연필, 아기 용품”이라고 답했다.
이에 하하는 “그래서 민서가 그림을 그렇게 많이 그렸구나”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박명수 청문회’는 최근 박명수의 녹화 태도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긴급하게 마련한 자리로 ‘곤장 2호’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 무한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무한도전, 딸 민서 위한 어긋난 부정 완전 웃겨” “박명수 무한도전, 박명수 새로운 딸바보 탄생인가” “박명수 무한도전, 오늘 너무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