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김, 자신의 성격 언급…“오버한다는 말 많이 들었다”
수정 2014-07-19 23:50:49
입력 2014-07-19 23:49: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세바퀴’ 미키김이 자신의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는 전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 1% 글로벌 천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천재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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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는 35살에 구글의 상무가 된 협상의 천재 미키김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미선은 “어릴 때부터 천재 소리를 들었냐”고 물었고 미키김은 “천재 소리를 들은 적은 없다. 대신 오버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오버하면 ‘자중해라’, ‘겸손해라’고 하며 싫어하는데 미국에서는 장점이 된다”며 “미국에서는 똑 부러지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겸손하면 바보가 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바퀴 미키김, 와 정말 대단” “세바퀴 미키김, 좋은 말이네” “세바퀴 미키김,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