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헨리는 캐나다에 있는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MBC'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이날 헨리는 편지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헨리 형과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 헨리 여동생도 오빠들을 닮아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헨리 가족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형이랑 완전 붕어빵이네” “진짜사나이 헨리, 둘 다 너무 귀엽다” “진짜사나이 헨리, 남다른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