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르 딸 오나미 “해수욕장에서 쫓겨났다”…송준근 “바다 사줄께” 폭소
수정 2014-07-21 13:36:25
입력 2014-07-21 13:33: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콘서트’ 코너 ‘억수르’에 출연한 개그우먼 오나미가 바다를 선물로 받아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억수르’에서 오나미는 개그맨 송준근(억수르 역)의 첫째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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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해수욕장에 갔다가 안전요원에게 출입금지를 당했다”며 “집에서 비키니를 입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준근은 바다를 오나미에게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지난주 새로 선보인 ‘만수르’ 코너에 대해 한국석유공사가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
억수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억수르, 개콘에서 제일 재밌다” “억수르, 오나미 완전 웃겨” “억수르, 앞으로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