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윤성의 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 JTBC ‘집밥의 여왕’ 방송 캡처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집은 고급스러운 복도와 이국적인 거실 디자인으로 마치 호텔 스위트 룸을 연상시켰다.

특히 집 곳곳에는 이윤성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성은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병원을 알아보려고 하니 2000만원이 들었다. 아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홍지호 박사가 있었다”며 “우연찮게 만났다. 치료비를 안 받더라. 그러더니 나를 확 낚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지호에게 딱 넘어갔다. 제대로 잘 살고 있다.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성, 호텔 스위트 룸 인줄” “이윤성, 나도 저기서 살고 싶다” “이윤성, 호텔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