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백진희, 첫 사랑 밝혀져…“드디어 알았네”
수정 2014-07-22 10:11:25
입력 2014-07-22 10:07: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트라이앵글’ 백진희와 김재중이 서로의 첫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는 백진희(오정희 역)와 김재중(허영달 역)이 서로가 첫사랑임을 알게 된 모습이 방송됐다.
![]() |
||
| ▲ MBC '트라이앵글' 캡처 | ||
백진희는 김재중과 카지노 옥상에서 만나 “영달 씨 첫 사랑이 누구냐”며 “난 마지막 사랑 아니냐”고 질문했다.
김재중은 “기억이 안 난다”며 “어릴 적 옆집에 살던 여자애랑 신랑 각시 하며 놀았는데 그 아이가 첫사랑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백진희는 사진을 보여주며 “영달 씨 첫사랑이 나”라며 “그 각시가 나”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사진을 보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백진희, 매력있네” “트라이앵글 백진희, 드디어 김재중이 알았군” “트라이앵글 백진희, 흥미진진해” “트라이앵글 백진희, 방송 챙겨봐야지” “트라이앵글 백진희, 두 사람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