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의 위암 투병 소식에 위로를 전했다.

김창렬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채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친구로서 해줄 게 없어 미안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뉴시스

앞서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수술을 받았지만 암세포가 전이돼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이후 그룹 어스 등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또 영화 ‘색즉시공’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정말 힘내요” “유채영, 기도할께요” “유채영, 마음이 아프다” “유채영, 꼭 완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