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6회까지 2실점 '호투'…11승 밝아

류현진이 6회까지 호투하며 11승 달성 전망을 밝게 했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 류현진/뉴시스

류현진은 5-2로 앞선 6회말 수비에서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이어 류현진은 가비 산체스를 중견수 뜬공,  닐 워커를 3루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이로써 류현진은 6회까지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해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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