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백진희, 갈등의 시작이자 실마리…“흥미진진”
수정 2014-07-22 10:35:21
입력 2014-07-22 10:29:0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트라이앵글’ 백진희가 김재중, 임시완 형제의 운명의 실마리를 쥐게 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김재중(허영달 역)과 임시완(장동우 역)은 서로 친형제란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갈등이 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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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트라이앵글'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친형들에게마저 등을 돌린 채 친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김병기(윤회장 역)의 편에 선 임시완에 대해 분노를 감추지 못 했다.
이같은 동생들간의 비극을 눈 뜨고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이범수(장동수 역)는 김재중의 연인 백진희(오정희 역)를 찾아가 김재중의 폭주를 막아 줄 것을 부탁했다.
방송 말미에 김재중은 윤회장의 살인 교사를 받은 장동직(현필상 역)의 수하직원의 차에 치여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다.
백진희가 임시완의 도움을 통해 허영달의 목숨을 살릴 수 있을 지 첫사랑인 김재중과의 마음을 확인한 후 진정한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백진희, 형제갈등의 실마리네” “트라이앵글 백진희, 김재중이랑 잘됐으면 좋겠다” “트라이앵글 백진희, 드라마 전개의 열쇠”라는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