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영달앓이, 글로벌팬들의 패러디 사진…“이 정도일 줄이야”
수정 2014-07-22 13:05:16
입력 2014-07-22 11:25: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글로벌 팬들의 ‘트라이앵글 영달앓이’가 화제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허영달 역을 맡은 김재중의 각종 패러디와 합성사진이 눈길”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 또한 ‘영달 앓이’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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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
사진들은 최근 극중에서 개성 있는 슈트를 선보이는 김재중의 사진과 궁전을 합성한 사진부터 수감됐을 당시 입었던 푸른색 죄수복으로 유명 음료광고를 패러디 한 사진도 있다.
특히 해외 팬들이 만든 작품 중에는 김재중과 백진희의 사이에 둘을 갈라놓으려고 애쓰는 캐릭터를 그려 넣거나 김재중의 지난 출연 작 ‘닥터 진’에도 같이 출연했던 이범수와의 만남을 합성한 사진은 현대극과 사극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큰 웃음을 불러 일으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영달앓이, 김재중 글로벌 팬들 이 정도일 줄이야” “트라이앵글 영달앓이, 고퀄리티 작품부터 빵 터지는 사진까지 다양하네” “트라이앵글 영달앓이, 김재중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이 한눈에 들어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