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과 정식 부부…스웨덴 농가에서 로맨틱 ‘백년가약’
수정 2014-07-24 17:22:36
입력 2014-07-24 17:21: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스웨덴 한 농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소식은 지난 13일 스웨덴 밴드 드러머 조나스 홀름버그(Jonas Holmberg)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한장의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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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나스 홀름버그 트위터 캡처 | ||
이날 조나스 홀름버그는 트위터에서 “안드레아스가 헛간에서 탕웨이와 김태용 결혼식 축하를 위해 음악을 연주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탕웨이는 “늘 가고 싶었던 스웨덴 포뢰섬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며 “그곳의 대자연을 마음껏 감상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행복하게 살아요” “탕웨이 김태용, 이제 정식 부부가 됐네” “탕웨이 김태용, 소박한 결혼식이라 더욱 눈길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