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임종, 네티즌 “우리를 웃게 해준 그녀, 절대 못 잊어”
수정 2014-07-24 18:15:38
입력 2014-07-24 18:12: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향년 41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네티즌들의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채영의 소속사 측은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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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겸 배우 유채영 /뉴시스 | ||
이에 대해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네티즌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트위터 아이디 @SClo******는 “유채영 팬이였고 많이 좋아했습니다”라며 “좋은 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또 다른 트위터 @char*****는 “너무 안타깝다. 지금까지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애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당신의 미소 유쾌함 꼭 기억할께요”라며 “유채영이 마지막에 받았을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지 생각하면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등의 글을 게재됐다.
또 한 네티즌은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를 웃게 해준 그를 잊지 못할 겁니다”라고 슬퍼했다.
한편 유채영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6일 오전 7시4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임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임종, 정말 슬프다” “유채영 임종, 너무 안타까워” “유채영 임종, 좋은 곳으로 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