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베이글녀? 베어글녀가 더 좋다” 방긋
수정 2014-07-26 11:55:23
입력 2014-07-26 11:54: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정글의 법칙 유이 “베이글녀? 베어글녀가 더 좋다” 방긋
정글의 법친 in 인도양에 출연중인 유이가 자신의 새로운 별명에 방긋 웃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에서는 유이와 병만족이 저녁 만찬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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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정글의 법칙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만찬을 준비하던 중 “오빠들이 지어준 베어글녀라는 별명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유이는 이어 “베이글녀의 이미테이션 같기도 한데 전혀 다른 느낌과 뜻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베어글녀는 영국 생존왕 베어그릴스를 인용해 만든 것.
유이는 “베이글녀는 많다. 그러나 베어글녀는 오빠들이 나한테만 붙여준 별명이다”라며 “이 별명에 걸맞으려면 메추라기를 생으로 먹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생존왕 베어글녀 잘 어울린다” “정글의 법칙 유이, 베이글녀가 더 맞는 듯” “정글의 법칙 유이,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