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당일치기 방콕특집…“우리 정말 태국 가는거야?”
수정 2014-07-26 18:45:10
입력 2014-07-26 18:44: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무한도전 멤버들이 갑작스런 태국 여행에 어리둥절해 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장기프로젝트를 마친 멤버들이 여름 휴가로 방콕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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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공항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김태호 PD에게 “어딜가는 거냐”며 당황해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선택 2014특집, 레이싱 특집 등 장기 프로젝트가 많지 않았냐”며 “여름 휴가 차원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태호 PD의 말을 듣고 안심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차로 이동했고 개인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무한도전 방콕 특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이번에는 어떤일이?” “무한도전, 뭔가 미션이 있을 듯” “무한도전, 과연 쉽게 방콕에 갈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