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1등 당첨자는 있어도 수령자가 없다?”...무슨일?
수정 2014-07-28 00:08:54
입력 2014-07-28 00:07: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시사매거진 2580에서 홈플러스의 수상한 경품을 다루며 관심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홈플러스, 사라진 경품’에 관련된 내용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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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매거진 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1등 당첨자는 있어도 수령자가 없다?”...무슨일?/MBC 시사매거진 2580 | ||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아반지에 고급 외제차, 대형마트 홈플러스의 경품행사가 수상하다”는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1등 당첨자는 있는데 정작 상품을 타가지 않은 것이 화두가 된 것이다. 2580취재결과, 1등에 당첨되고도 상품을 타지 못한 당첨자가 수두룩하게 쏟아져 나왔다.
홈플러스는 “당첨자가 전화를 안 받아서 주지 못했다”는 이상한 해명을 내놓고.. 고객들은 통화가 안 돼 경품 지급을 안 한다면서 한편에선 직원이나 그 지인들이 경품을 타가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고객들이 평소 한 번쯤 의심해봤던 일들이 하나하나 사실로 확인되고 있는데..수상한 홈플러스 경품행사, 그 이면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지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별일이 다있다”,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대기업들이란...”,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어쩐지...”,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역시나 그런거였나?”,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이제는 이상하지도 않다”, “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수상한 경품, 화낼기운도 없다 이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