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 신세경 ‘파격’ 공약…“500만 넘으면 남성 관객 70명에게 뽀뽀”
수정 2014-07-29 14:50:42
입력 2014-07-29 14:48: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신세경이 영화 ‘타짜2’ 500만 공약을 내걸었다.
신세경은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타짜-신의손(타짜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화끈한 공약을 내걸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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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타짜2' 포스터 | ||
이날 신세경은 “‘타짜2’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생각한 공약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타짜2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70명의 남성 관객들의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타짜2’에서 당당하고 화끈한 매력을 지닌 최승현(대길 역)의 첫사랑 미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타짜2 신세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짜2, 신세경 나 무조건 영화보러 간다” “타짜2, 70명의 행운의 남자는 누굴까” “타짜2, 신세경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