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남편 임효성, 아내 "넷째 낳고 싶다"에 하는 말이?...'깜짝'
수정 2014-07-31 01:50:17
입력 2014-07-31 01:48:48
슈 남편 임효성, 아내 "넷째 낳고 싶다"에 하는 말이?...'깜짝'
SES 슈와 남편 임효성이 넷째를 갖는 것에 대해 명백히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슈-임효성 부부는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아들 유, 쌍둥이 딸 라희·라율과 함께 출연했다.
슈는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의 "넷째 욕심은 없느냐"는 질문에 "낳고 싶다"고 대답해 남편 임효성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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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 남편 임효성/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 ||
슈는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중 하나를 택하라면 자연분만을 추천한다"며 "그 고통을 인생에 몇 번이나 겪겠나. 은근히 그게 다시 겪고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남편 임효성은 슈에게 '변태야, 나는 이제 스톱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 남편 임효성과 슈의 넷째에 대한 이견에 네티즌들은 "슈 남편 임효성, 정말 당황한 듯" 슈 남편 임효성, 그래도 변태가 뭐야?" "슈 남편 임효성, 애 보기 힘들어서?" "슈 남편 임효성, 행복한 부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