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골프 1번 정도 같이 쳤을 뿐”
수정 2014-07-31 13:17:40
입력 2014-07-31 11:40: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정가은이 재벌 2세 윤 모씨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531 관계자는 “정가은 본인에게 확인을 해본 결과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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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은 자료사진/사진=뉴시스 | ||
이 관계자는 “최근 같은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사이이며 골프 또한 1번 정도 같이 쳤을 뿐인데 와전이 된 것 같다”라고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정가은이 2살 연하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 모 씨와 지난 2월부터 골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정가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가은 열애설, 진짜일까?” “정가은 열애설, 그냥 친한 지인이라니” “정가은 열애설, 대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