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좋은 방법이 냉장고 보관?…“성분마다 달라”
수정 2014-08-07 10:46:28
입력 2014-08-07 10:44: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이 화제다.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화장품이 변질되기 쉬워 피부가 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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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뉴스 방송 캡처 | ||
대부분의 화장품은 직사광선을 피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화장품을 보관하는 적정한 온도는 ‘15도’ 내외로 알려졌으며 10도 이상 온도 차가 나는 곳에 보관하면 침전물이 생길 염려가 있다.
화장품은 성분에 따라 보관법에 유의해야 한다. 오일제품은 빛이 많은 곳에 두면 오일 성분이 산화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불투명한 용기에 담긴 제품을 선택해야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또 오일이나 핸드크림 등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 경우 얼어서 제 기능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레티놀 성분의 화장품 경우 공기와 접촉만으로 내용물 자체는 물론 사용효과를 변질시킨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제품마다 다르네”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보관 잘해야겠어”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피부는 소중하니깐”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꼭 알아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