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7이닝 무실점 방어율 3.21 '뚝'…13승 유력
수정 2014-08-08 13:54:49
입력 2014-08-08 13:53: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류현진 중계, 7이닝 무실점 방어율 3.21 '뚝'…13승 유력
류현진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2루타 2개) 4삼진 1볼넷 1사구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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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뉴시스 | ||
종전까지 방어율 3.39에서 이날 방어율은 3.21까지 떨어뜨렸다.
6회까지 팀원들의 호수비 지원속에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에인절스 타선을 막아낸 류현진은 7회도 가볍게 막아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가 켄드릭과 프리즈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이어 이아네타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13승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중계 방어율, 대박" "류현진 중계 방어율, 잘한다" "류현진 중계 방어율, 방어율 팍 내려가네" "류현진 중계 방어율, 무실점 경기 오랜만" "류현진 중계 방어율, 계속 이렇게 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