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민경과 유민상이 냉면 빨리 먹기 대회를 벌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밥상의 신’에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냉면 빨리 먹기 대회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 KBS2 ‘밥상의 신’ 방송 캡처

이날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칼로리 중 어떤 음식이 더 높은지 맞추는 퀴즈에 앞서 냉면을 빨리 먹는 팀이 문제를 먼저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김민경과 유민상은 필사적으로 냉면을 먹기 시작했고 김민경은 “여자니까 좀 봐줘야하는 게 아닌가”라고 투덜대기도 했다.

하지만 김민경은 냉면을 더 빨리 먹어 승리했고 김준현은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밥상의 신’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밥상의 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밥상의 신, 진짜 둘이 흡입하는 모습 장난 아니였다” “밥상의 신, 대박이네” “밥상의 신, 역시 잘 먹어”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