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의 신 ‘냉면 빨리 먹기 대회’, 김민경vs유민상…승자는?
수정 2014-08-08 14:33:05
입력 2014-08-08 14:30:5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맨 김민경과 유민상이 냉면 빨리 먹기 대회를 벌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밥상의 신’에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냉면 빨리 먹기 대회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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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밥상의 신’ 방송 캡처 | ||
이날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칼로리 중 어떤 음식이 더 높은지 맞추는 퀴즈에 앞서 냉면을 빨리 먹는 팀이 문제를 먼저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김민경과 유민상은 필사적으로 냉면을 먹기 시작했고 김민경은 “여자니까 좀 봐줘야하는 게 아닌가”라고 투덜대기도 했다.
하지만 김민경은 냉면을 더 빨리 먹어 승리했고 김준현은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밥상의 신’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밥상의 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밥상의 신, 진짜 둘이 흡입하는 모습 장난 아니였다” “밥상의 신, 대박이네” “밥상의 신, 역시 잘 먹어”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