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우리 엄마야!" 질투 폭발 무슨일?
수정 2014-08-10 15:57:25
입력 2014-08-10 15:55: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우리 엄마야!" 질투 폭발 무슨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아역 배우 이레를 질투했다.
1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딸 하루는 강혜정의 영화 촬영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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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 ||
최근 녹화에서 하루는 영화 촬영장을 처음 방문한 터라 신기해 했다.
하루는 아역 배우 이레가 나타나자 경계의 눈빛을 보냈다. 이유는 엄마 강혜정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느꼈기 때문.
이레가 강혜정의 팔짱을 끼며 "우리 엄마야"라고 하루에게 도발하자 하루는 "아니야. 이하루 엄마야"라며 "엄마는 왜 이 언니만 좋아해? 하루는 안 좋아하고?"라고 말하며 질투심을 표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루 너무 귀엽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스럽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하고 똑같이 생겼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