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루시, 해외 언론 반응보니 '깜짝'...."영화를 구했다" 극찬
최민식 루시, 해외 언론 반응보니...."영화를 구했다" 극찬 일색
배우 최민식이 영화 '루시'로 흥행에 성공했지만 해외 영화계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민식의 루시를 본 해외언론들은 "최민식이 영화를 구했다"며 극찬하고 있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한편 12일(현지시간) 전 세계 흥행수익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제작비의 2배가 넘는 액수를 벌어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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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루시' 최민식 스틸컷 | ||
미국 언론들은 극 중 미스터 장 역을 맡아 열연한 최민식에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최민식이 할리우드 진출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이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최민식의 연기는 특별했다. 그의 비중은 작지만 '영화를 구했다'(save the film)고 할 정도로 인상적이다"라며 극찬했다.
캐나다의 유명 온라인 매거진 트위치 필름도 최근 '두 얼굴의 최민식'이라는 기사를 통해 "강렬한 악마 최민식, 그의 연기는 정말로 놀라웠다"고 평했다.
트위치 필름은 "최민식이 액션 배우처럼 보이진 않지만 매우 인상적인 액션을 선보였다"며 "그는 정말 정말 좋은 배우(very VERY good actor)"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의 호흡을 볼 수 있는 영화 '루시'는 내달 4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극 중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끝없이 추격하는 영화의 핵심적인 인물 미스터 장 (Mr. Jang)을 연기했다.
최민식 루시 흥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흥행 성공,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최민식 루시 흥행 성공, 할리우드 교두보 확실히 만들었네" "최민식 루시 흥행 성공, 돈도 돈이지만 배우로서 인정받은게 가장 큰 것" "최민식 루시 흥행성공, 다음달엔 볼 수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